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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0
이 글은 4년 전 (2021/8/10) 게시물이에요
내 명의로 아파트 있고  

우리집 50평 매매에 엄마차 외제차고 

명품도 꽤 있는듯?? 빚도 없고 

부모님 합치면 월에 1~2천은 되는듯 

근데 내가 왜 잘사는 줄 모르겠다고 하는게 

이거만 보면 잘 산다.. 싶은데 

지금은 이제 나도 슴둘이라 일해서 용돈 안 받고 살지만  

일하기 전에 한달에 체크카드로 80~100정도 썼는데 

저건 다 내가 이모나 할머니 보러가서 받은 듯.. 

정작 엄마아빠한테 받는 용돈은 20인가 밖에 안 됐음 

나는 항상 뭔가 돈이 부족했어 진짜 맨날 

돈없어 돈없어 입에 달고 산듯.. 그래서 

좀 나는 맨날 애들 보면서 부러웠음 부모님한테 

용돈 따박 따박 잘 받는 거 보고 왜냐면 

나는 부모님이 스무살부터 일하라고 일하라고 

계속 그래서.. 뭔가.. 약간 실감이 안난다??라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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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 사는거 맞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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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뭔가 내가 항상 돈이 부족해서
못 느꼈나봐 ㅋㅋㅠㅠ 돈 없어서
애들이랑 못 논적도 많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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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모나 할머니 보러가서 받은돈이 매달 80~100되는거부터 신기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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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사는거 맞지 슴둘에 본인명의 아파트 있는것부터가..한달에80~100쓰는게 적게 쓰는것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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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모님이나 할머님 보러가서 돈 그정도 받으니까 부모님이 더 안주신거 같은데 다 합치면 100~120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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