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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4년 전 (2021/8/10) 게시물이에요
초등학생 꼬마가 해줘도 기분좋던데 

성희롱 하듯이 말하는거말고 기분나빠하는 사람이 있어??? 이유도 알려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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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휴 난 못들어봐서 모르겠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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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칭찬의 목적이 불순하면 기분더럽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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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현실에서 예쁘단 말 싫어하는 사람 한명도 못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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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갑자기 맥락없이 싫어하는 사람이 하면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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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도 못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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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싫어하는 사람이 그런 얘기하면 기분더러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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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당연하지 싫어하는 사람이 하는 모든 말은 듣기 싫으니까..나도 마찬가지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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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난 예쁘다고했는데 얼평이라고 뭐라하는 넷상반응이 제일 이해안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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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얼평하는거같아서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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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기분나쁜적 한 번 있음 같은과 복학생이 얼~ㅇㅇ이 이쁜데~? 이러는데 이 아저씨는 뭐지 생각들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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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솔직히 예쁘다는 말 들으면 좋긴 하거든?
근데 뭔가 부담감이 묘하게 생기더라
다음번에 만날 때 쌩얼로 가면 실망할 것 같은 그런 느낌? 그래서 그런말 듣는걸 좀 피하고 싶긴 하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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