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이라도 덜 그러게 용돈 주는게 아니라 빌려주고 받았었는데 애가 계속 그러니까 부모님이 빌려주지도 말라시네
그래서 나도 없다고 안된다고 그랬더니 알겠어... 이러는데 괜히 그냥 짠해
하휴 빨리 정신차려서 적당히 쓰고 급할때 쓸 비상금정도는 모아뒀으면 좋겠다ㅠㅠㅠ
애기야 누나도 너 가끔 용돈정도는 주고싶다... 너가 적당히 해야 내가 용돈도 줄 수 있어.... 제발 정신차려 이눔아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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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이라도 덜 그러게 용돈 주는게 아니라 빌려주고 받았었는데 애가 계속 그러니까 부모님이 빌려주지도 말라시네 그래서 나도 없다고 안된다고 그랬더니 알겠어... 이러는데 괜히 그냥 짠해 하휴 빨리 정신차려서 적당히 쓰고 급할때 쓸 비상금정도는 모아뒀으면 좋겠다ㅠㅠㅠ 애기야 누나도 너 가끔 용돈정도는 주고싶다... 너가 적당히 해야 내가 용돈도 줄 수 있어.... 제발 정신차려 이눔아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