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어릴때도 남자사람이랑 엄청 잘 붙어다니는 성격이였고 (여왕벌 아님, 여사친도 많음) 특히 대딩때 공대 가고 직장도 거의 나만 여자인 회사 다님 덕분에 주변에 남자들지인도 많고 여사친은 예전 동창들 제외하고는 사회생활하면서 친해진 사람 거의 없음 (그만큼 눈도 많이 낮아짐...) 근데 일부 외적인게 별로인 남자들이 (못생긴건 둘째치고 운동이나 피부, 털같은 자기관리 하나도 안 하는 ㅇㅇ) 내가 워낙 성격이 털털하고 서글서글한데 그거 보고 왜 그 주변에 딱봐도 여자한테 인기 없을 것 같은 여사친도 없을 것같은 남자들이 한 두번 찔러보다가 안 되면 자기 어장 속 여사친으로 언제든 찔러보고 본인 연애 감정 조금이라도 느껴보려고 곁에 두고 싶어서 깔짝대는거 싫어 진짜 내가 자기관리 하는 사람이라 어느정도는 솔직히 나정도 급인 사람 만나고 싶은데 이게 욕심도 아니고 성격이라도 좋던가 외적인 걸 좀 가꾸던가 하다못해 일이라도 잘하거나 능력이라도 좋던가 뭘 내세울 것도 없으면서 연애 허고 싶어도 왜 못하는지 알 것 같은 사람이 나를 그런 어장에 막 넣으려는 게 추잡스러워 일 때문에 사회생활때문에 적당히 쳐내는것도 지칠지경 본인 거울은 보고 들이대는건가 대부분 술 먹자고 같이 밥 먹자 퇴근하고 뭐하냐 본인이랑 친해지자고 다가오는데 무례하고 불쾌하고 하... 술 먹자 -> 거절, 코로나 끝나고 다같이 회식때 술 드셈 ~ -> ㄴㄴ 둘이 마시자 -> 술 끊었다 바쁘다 이 패턴도 지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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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