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무슨 내용이냐면 빚은 아빠가 살면서 아빠명의로 된 집 한번 가져보고 싶다고 내 이름으로 대출 받고(아빠 신용불량자) 자기가 대출금 반드시 갚고 나중에 이 집 너주겠다 해놓고 대출금 못갚고 이자만 늘어나서 집 경매로 팔리고 결국 남은 이자 안갚으면 나만 손해라 아빠 30 나 50해서 한달에 80갚기로 한건데 이번달부터 갚기로 한건데 아빠가 첫날부터 자기 30만원 없다고 모레 줄테니까 내가 먼저 내라고 한 내용임… 이 친구한테 고만 자주 털어놓지도 않고 내가 혼자 삭히고 앓는 타입이라 진짜 말 안하다가 너무 힘들고 집안사정 아는 애가 얘밖에 없어서 말한건데 반응 귀찮아보이지…그냥 이런것도 현타가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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