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도 인생을 뭐 얼마나 살아봤다고 자기 말이 다 맞는거마냥.. 조언은 좋지만 과도한 참견은 적당히들 했으면 좋겠음. 나도 더 나이 안먹었을땐 내가 겪은 인생이 다 맞다고 생각했는데 인생을 더 살아보니 이세상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있고. 특히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때문에 직접 해보면서 감을 잡아가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었어. 20살이 어쩌면 사회 초년생이고 그렇다보니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아직 어린데.. 하는 걱정어린 시선이 있는것도 맞지만 그렇다고해서 주변어른들이 이래라저래라 과하게 참견하면 본인한테도 부담스러울뿐더러 무엇보다 본인이 직접 경험해야하는 사회에대한 감각을 별로 얻지 못할수도 있어. 물론 더 큰 어른들 입장에서 이건 진짜 아닌데 정도로 조언은 줄 수 있지만 그게 내 말 듣고 하지말라고하는건 강요랑 똑같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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