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진짜 손녀한테 말넘심… 할머니 아드님은 밥솥이며 세탁기며 하나도 만질 줄 모르고, 누가 반찬해놓지도 않으면 차려 먹는 것도 못하고 와이프 올 때까지 굶고 있는데…(전화로 배달도 하실 줄 모릅니다^^) 칼질은 서툴지만 그래도 밥은 혼자 차려먹을 수 있는 내가 훨씬 나은 거 아닌가? 짜증나네. 옛날 분이라서 그러려니 넘어가려해도 자꾸 뭐라하니까 듣기가 싫다…
| 이 글은 4년 전 (2021/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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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진짜 손녀한테 말넘심… 할머니 아드님은 밥솥이며 세탁기며 하나도 만질 줄 모르고, 누가 반찬해놓지도 않으면 차려 먹는 것도 못하고 와이프 올 때까지 굶고 있는데…(전화로 배달도 하실 줄 모릅니다^^) 칼질은 서툴지만 그래도 밥은 혼자 차려먹을 수 있는 내가 훨씬 나은 거 아닌가? 짜증나네. 옛날 분이라서 그러려니 넘어가려해도 자꾸 뭐라하니까 듣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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