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안감... 저번주부터 계속 아프다고 하면서 약 줘도 안먹고 쉬면 괜찮을 것 같다면서 병원도 안가고 미루고 미루다가 1주일인데 내가 봤을땐 한시라도 빨리 병원 가서 약을 짓거나 처방을 받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비합리적인 행동을 보고있으면 답답해. 나도 걱정이라는걸 하는 사람인데. 자기가 결정할거라면서 맨날 아프다고 빨리 자고 쉰다고 그러면 난 또 걱정-싫다-걱정-싫다 이게 일주일째임. 이제 그만 병원 갔으면 좋겠는데 안감. 점점 어쩌라는건지 화가 나려고 함. 해결책을 제시해도 왜 안함? 그럴거면 왜 맨날 말함. 답답함. 체력만 일주일째 낭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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