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건 아니고 썸타는 사이였는데 쉬는타임에 얘기하다가 갑자기 야시꾸리한 얘기 나오고 갑자기 분위기 달아올라서 창고에서 키스하고 좀 다음단계 직전까지 갈정도로 찐하게 스킨십 하고있었는데… 원래 우리 둘밖에 없는 타임인데 오전타임 하는애가 물건 두고갔다고 하필그때 창고 들어와서 걸렸어. 서로 당황해서 걔도 물건 챙기고 아무말도 안하고 뛰어나가긴 했는데 얘가 혹시나 사장님한테 말해서 짤린다거나 불이익 있을까봐 걱정이야 나는 짤려도 상관없는데 괜히 여자애가 피해볼끼봐 불안한데 말 안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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