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낳자마자 엄마 얼굴도 모르고 커왔고 엄마 연락와서 딸 고딩되서 만났거든..??(초면) 셋이서 만났는데 ㅋㅋ 갑자기 내 학력(초대졸임) 운운하면서 ‘ㅇㅇ(재혼딸)야 공부 열심히 안하면 언니처럼 되는거야~‘ 이러고.. 셋이 사진 좀 찍자길래 찍으려고 미소짓는데 ‘ㅇㅇ야 언니보다 너무 얼굴 커보인다 언니 뒤로좀가!’ 이럼서 딸 뒤로 이쁘게 나오게 하려고 애쓰고 뭔가 기분이 저게 뭐지 싶었거든? 그러더니 ‘앞으로 ㅇㅇ(재혼딸)크면 언니가 있음 좋잖아’ ‘너가 의지가 되주고 이끌어주면 좋겠어’ 이러는데 나 왜 찾아온거같아..? 참고로 나 아빠한테 매맞다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거둬서 키워주셔서 겁나 힘들게 커왔거든 대학도 간신히 나오고 밥벌이는 하고 살고있는데 대뜸 와서 저거는거 내 엄마 같지도 않아..

인스티즈앱
24세남 항문에서 1차대전 포탄.. 병원 긴급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