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영 이완용보다도 훨씬 큰 땅을 일본한테 받았고 대저택 짓고 살았음 윤택영과 형제인데 형제가 쌍으로 매국노에 윤택영은 놀랍게도 우리나라 마지막 황후 순정효황후의 아버지 일제 강압으로 한일병합조합을 체결하려할때 순정효황후가 왕의 도장 즉 옥새를 감추고 달아나 치마폭에 감춰서 친일들이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자 순정효황후의 큰아버지 즉 윤덕영이 찾아와 빼앗아갔고 결국 조약이 체결되어버림 인터넷에 검색하면 어마무시하게 넓은땅과 상상도못할 저택에서 살았음 꼭 기억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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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