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졸업이고 뭐고 별 감흥도 없었거든 애초에 랩실 일이 너무 많아서.. 그런데 주위에서 졸업 축하한다고 하고 계속 뭐 사주거나 용돈 보내주고 그러니까 첨엔 내가 더 당황스러웠는데 지금은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_ㅠ 나도 늙었나봐....
|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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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졸업이고 뭐고 별 감흥도 없었거든 애초에 랩실 일이 너무 많아서.. 그런데 주위에서 졸업 축하한다고 하고 계속 뭐 사주거나 용돈 보내주고 그러니까 첨엔 내가 더 당황스러웠는데 지금은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_ㅠ 나도 늙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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