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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나는 ㅎㅎ.. 어릴 때 엄마한테 하루도 안거르고 맞았던 거때문에 지금도 공황발작 나타남 얼마나 심하냐면 어릴 때 운전하는 엄마가 뒷자석에 있는 내 머리채 잡고 흔들고 내 손 잡아서 주먹으로 내려침 당했었는데 이것때문에 그냥 누구 차 탈 때마다 그 사람이 뒤도는 것만 봐도 깜짝 깜짝 놀래고 눈을 못떠 ㅋㅋㅋ 아빠는 당연히 원래 애들 다 그러면서 크는 거라고 방관했고 암튼 나 이런 부모 밑에서 안 맞으려고 공부했거든? 근데 방금 에타에 누가 자기 n수하는거 지원해준 부모님핰테 너무 고맙다고 글 썼더라고 그거 보는데 나도 어찌됐든 엄마아빠 때문에 공부한 건 맞잖아 그래서 나도 고마워해야 되는건가 싶어  

 

엄마아빠가 나를 일방적으로 학대했다기엔 생각해보면 등록금 용돈 다 해주고 그냥 어릴 때 말안들어서 누구나 당하는 훈육 정도를 내가 너무 과하게 받아들이는걸까? 내가 ㅈ,ㄴ 이기적이고 쓰레2기 인건지 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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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야 나도 아직 그래 23살인 오늘도 저거땜에 싸움 ㅋㅋ..근데 의견 안좁혀지더라 다 이유있는 훈육이였다는데 할 말이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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