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은너무이기적이고
내가 말하며 ㄴ하나도 이해못해
아빠 바람펴서 엄마 힘들어하고
동생은 공부하는 나 하나도 배려도 안해주고
ㅅ사소한행동부터 스트레스 주고 , 뭐라고 하면 이응~ 어쩔 ~ 이런식으로 행동하고
내가 지 입시 하나부터 열까지 조언해주는구만 이럴때만 찾아오고
사소한 행동은 고치지도 않고
이런거 하나 말할 친구도 없고
나하나 솔직해질수 있는 친구가 없어
다 그냥 톡하는 사이?
어느정도 속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있는가싶으면서도
요즘세상은 비밀이 없는 세상이라 다 벽이 느껴져
진짜 살기싫다
근데 내가 왜 이사람들땜에 죽1어야하는지도 이해안가고
근데 내미래가 답답해
공무원 시험에는 붙었는데 뭐가 이득인지도 모르겠어
이제 비연고지에서 직장생활해야하는데
또 외로움 시작이겠지
이건 무슨 삶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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