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나가니까 집 안 전체가 두꺼비? 개구리? 그런 것들이랑 블로브피쉬가 걔네로 꽉 차 있었어 벽이고 장롱이고 어디고… 바닥에는 약간 물이 차 있었고 고개를 돌리니까 사람 몸보다 훨~~~씬큰 아나콘다가 또아리를 튼 상태로 있었어 머리가 천장에 닿을 정도로 정말 덩치가 코끼리만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소리 없이 살금살금 나가려다가 그 뱀? 아나콘다가 나를 발견하고 세게 내 허벅지를 물면서 꿈에서 깼어 물었을 때 통증은 진짜 뱀이 나를 문 것처럼 생생하고 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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