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계속 욕을 먹는데 엄마가 지체장애인이신데 샤워도 내가 해줘 밥도 내가 하거나 아빠가 해 속옷도 제대로 못입어 옷도 제대로 못입어서 내가 다 해줘야해.. 또 문제는 엄마 병원 가면 엄마 수액 맞는동안 약을 타오는데 약을 타오고 병원으로 돌아오면 어디론가 사라졌어.. 오늘도 코스트코 갔다 왔는데 코스트코 직원분한테 양해 구하고 여기좀 앉아 있으라고 하고 돌아와보니까 없는거야… 그래서 내가 겨우 찾고(핸드폰 못하심) 담배도 피지 말라고 해도 냄새난다해도 자긴 냄새 안난다고 하고 계속 새벽에도 피고 내가 제발 내말좀 들어달라고 해도 욕하고 때리고 그러는데 나 진짜 죽고 싶은데 뭐 그까짓 일로 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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