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출국이 9월 초라 무슨 일 있어도 9월 2일까진 접종을 했어야 했거든? 원래 2차 날짜는 8월 말이었는데 이게 미뤄져서 9월 14일로 됨. 그래서 보건소에 사정사정해서 땡긴게 9월 6일이었음. 이거땜에 1339도 전화해서 사정 이야기했는데 보건소 관할이라 보건소에 문의를 다시 해보래. 그래서 주변 보건소에 전화 계속 돌려서 문의했었는데 그쪽 왈, "선생님께서 직접 병원에 다 전화를 돌려서 자리가 비는 날짜를 찾으셔야해요. 그래서 그 날짜 확인이 되면 저희쪽에서 최종적으로 날짜를 바꿔드려요" 이러길래 주변 병원 다 전화했더니 남는자리 1도 없고 잔여백신은 당일 되어봐야 안대서 못함.. 와중에 나랑 같이 유학가는 친구는 보건소에서 병원 알아서 잡아줬다해서 이거를 우리측 보건소에 말해봤더니 자기들은 모른다고 딴데가래 그러면 ㅋㅋ ㅜ 그래서 걍 포기 상태로 비행기 미룰 생각했거든? 그러다가 그냥 원래 2차 예약되어있는 병원에 전화를 한번 해볼까 해서 전화 넣었음. 혹시 9월 3일 전으로 접종 가능하냐고.. 그랬더니 자리가 8월 31일에 있대서 너무 쉽게 옮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뭐람... 보건소랑 1339 전화 계속 통화중이라 기본 1시간은 돌려야 연결됐었는데.. 그거마저 일처리가 안돼서 포기했었는데... 이럴줄알았으면.. 미리 병원에 전화해볼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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