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사람은 있었지만 다 내가 쳐냈음... 맘에 안들어서도 있고 굳이 내가 많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랑 시간보내면서 인생 허비하고 싶지 않았음
그리고 지금도 생각은 똑같음 근데 이러다가 평생 혼자 사는건 아닐까 생각도 들고..
눈이 너무 높은 건가 싶다가도 친구들이 내 눈이 제일 낮대.... 근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 걍 이상해
|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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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사람은 있었지만 다 내가 쳐냈음... 맘에 안들어서도 있고 굳이 내가 많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랑 시간보내면서 인생 허비하고 싶지 않았음 그리고 지금도 생각은 똑같음 근데 이러다가 평생 혼자 사는건 아닐까 생각도 들고.. 눈이 너무 높은 건가 싶다가도 친구들이 내 눈이 제일 낮대.... 근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 걍 이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