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상주 보호자 있는데 나는 보호자가 밥 먹을 때만 왔다 갔다 하거든.. 그래서 병실도 혼자 옮기고 CT도 혼자 찍으러 가고 .. 진짜 너무 아픈데 아무도 없어서 슬퍼.. 지금도 밥 나왔는데 혼자 못먹겠어서 보호자 기다리는 중이야
|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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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상주 보호자 있는데 나는 보호자가 밥 먹을 때만 왔다 갔다 하거든.. 그래서 병실도 혼자 옮기고 CT도 혼자 찍으러 가고 .. 진짜 너무 아픈데 아무도 없어서 슬퍼.. 지금도 밥 나왔는데 혼자 못먹겠어서 보호자 기다리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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