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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4년 전 (2021/8/13)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나도 목표대학 못갈거같긴 해 

근데 엄마아빠가 날 안믿어주면 누가 날 믿어줘? 누가 나한테 할수있다고 해줘? 진짜 죽고싶어 

상황 이렇게 만든 내가 제일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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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00일 길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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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야 쓰니야 너 충분히 할 수 있다!! 나도 입시 때 선생님들이 다 안 될 거라고 했고 엄마아빠 가족들도 다 포기한 상태였는데 막판에 엄청 열심히 달려서 결국 목표한 대학 왔어 스스로를 믿고 독하게 버텨봐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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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괜찮아 엄마아빠 잘못도 아니고 쓰니 잘못도 아녀 버티면 나중에 진짜 그거 별 거 아니게 되더라 너 자신 미워하지마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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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책하지마 .. 나도 고3 때 그랬고, 수십번도 넘게 죽고 싶다는 생각 했거든. 멘탈 약한 나는 수시 탈탈 털려서 결국 정시로 성적 맞춰 들어갔거든? 지금은 고3 때 안 죽기 잘했다 싶었어. 그 땐 그게 세상의 끝인 것 같고, 내가 견뎌서 뭐하나 싶고 그랬거든ㅎㅎ 근데 우물 속 개구리였더라. 하루하루 버티다보니 살만한 세상이더라고..부모님도 최고의 선택으로 너를 행복하게 키우고 싶어서 얘기하시는 걸 거야. 나도 그럴 거고! 힘내 쓰나!! 할 수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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