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면서 용서 안되고 진짜 쟤는 좀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딱 한명 있어 내가 다녔던 스벅 점장인데 맨날 자기도 힘들다면서 아침마다 토하고 온다고 불쌍한척 다하는데 남은 더 힘들게 함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한테는 관대하고 조금 안맞으면 바로 무시하고 하대함 근데 점장이 잘 대해주는 사람은 그 이면을 모르니까 같이 잘 지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만 자기한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그 방식이 너무 토나와 아직도 거기 있는진 모르겠는데 얼굴 보면 진짜 욕나오고 그날 하루 망칠까봐 거기 절대 안가 나한테만 그런건 아냐 나랑 비슷하게 점장 눈에 난 사람들은 다 무시당하더라 나는 도대체 왜 나한테만 이러는지, 이유가 뭔지 물었는데 자기는 아니라면서 근데 니랑은 이 얘기를 한 이후로는 다시 웃으며 못 대할것같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인가? 저는 일하러 왔는데요….? 놀러 안왔는데요….. 제가 오ㅐ 성격까지 맞아야하는건쥐…. 각자 다른 사람이 모이는게 사회인데요…. 왜 이렇게 나랑 안맞는ㄴ 애들이 많냐 하면 본인 사고부터 고쳤으면… 그냥 나온지 오래된 자리고 매번 생각날 때마다 나만 생각할텐데 그게 더 짜증나서 기억을 지워버리고싶은데 잊을만 하면 꿈에 나와서 괴롭히고 비슷한 얼굴만 봐도 토나와 그래서 진짜 좀 망했으면 좋겠어 말이 씨가 되니까 여기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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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은 전세계를 뒤져도 역대급 로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