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 때 적응을 못해서 휴학 반복하고 졸업 앞두고는 공시 준비하느라 정신상태가 말이 아니었거든? 근데 그때 몇개월에 한번씩이라도 연락해주면서 챙겨주던 친구가 있었는데 공시 준비 하느라 내가 누굴 챙길 여유가 없어서 3년정도 연락이 끊겼어 합격하니까 그 친구한테 고맙기도 하고 생각이 많이 나는데 이제와서 연락하는거 너무 이기적인걸까? 그냥 하지 말까?
| 이 글은 4년 전 (2021/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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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 때 적응을 못해서 휴학 반복하고 졸업 앞두고는 공시 준비하느라 정신상태가 말이 아니었거든? 근데 그때 몇개월에 한번씩이라도 연락해주면서 챙겨주던 친구가 있었는데 공시 준비 하느라 내가 누굴 챙길 여유가 없어서 3년정도 연락이 끊겼어 합격하니까 그 친구한테 고맙기도 하고 생각이 많이 나는데 이제와서 연락하는거 너무 이기적인걸까? 그냥 하지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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