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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이 글은 4년 전 (2021/8/15) 게시물이에요
자다가 내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 씻고 외출복입고 자거든?  

이거 혹시 심각한 정신병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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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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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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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러기 시작한 이후로 다른 곳에서 자본 적이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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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매일 그러면 병원 상담 받아보는게 좋을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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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러기 시작한지 오래되지는 않아서
이제는 잠옷을 입고자면 잠이 안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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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원 가봐야 할 거 같은데... 나도 지금 약 먹고 있는데 저정도는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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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래..? 나는 정신이 아픈데 약을 먹는다고 나아질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 아직 병원은 못가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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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ㄴㄴ나 굉장히 좋아졌어. 나한테 맞는 약 찾는 과정이 쪼금 고되긴 한데 확실히 좋아졌음. 병원 가봐. 솔직히 말하면 쓰니 너 정도면 약물치료 필수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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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작용도 있고 약물치료 시작하면 끊기 어렵다고 하는 말들도 들어서… 난 내가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거면 나아질 수 있는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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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 내가 설득을 한다고 쓰니 니가 병원을 갈지도 모르겠고 니 인생이니까 알아서 결정할 일인데 나는 10년동안 혼자 끙끙 앓으면서 괜찮다괜찮다 하다가 심해진 케이스야. 병원 다니고 3주째인데 내가 지금까지 이게 뭐라고 참았나 싶을 정도임. 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그냥 그렇게 살려면 그건 너의 의지니까 내가 뭐라 더 할 말은 없을 거 같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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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너 경험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너가 조언해준대로 약물치료 긍정적으로 생각해볼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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