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땐 애가 소심쟁이였어서 뿌리치고 가지도 못하고 무시도 못하고 그런 애였어서 어떡하지 어덕하지 하면서도 서있었단 말야ㅜ 근데 그 때 지나가시던 아주머니께서 내 손 붙잡고 어린애한테 뭐하는 짓이냐고 어린애한테까지 이럴거냐면서 나 꺼내와주심 ㅠㅠ 넘 고마워서 10년지난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 이 글은 4년 전 (2021/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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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땐 애가 소심쟁이였어서 뿌리치고 가지도 못하고 무시도 못하고 그런 애였어서 어떡하지 어덕하지 하면서도 서있었단 말야ㅜ 근데 그 때 지나가시던 아주머니께서 내 손 붙잡고 어린애한테 뭐하는 짓이냐고 어린애한테까지 이럴거냐면서 나 꺼내와주심 ㅠㅠ 넘 고마워서 10년지난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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