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퇴사 후 직업 바꿔보려고 열심히 그림만 그렸는데 공모전도 떨어지고 성과도 없어.. 그래서 뭔가 내가 충분히 재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우울해 몇달 동안 집 밖을 안나갔어 사람도 안만나고 근데 언니가 밀접 접촉자래.. 내일 검사결과 나온다는데 너무 무섭고 돌아다닌적도 없는데 걸리기라도 하면 너무 억울할 거 같음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이룬것도 너무 없고 이것저것 겹쳐서 너무 힘들다..| 이 글은 4년 전 (2021/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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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퇴사 후 직업 바꿔보려고 열심히 그림만 그렸는데 공모전도 떨어지고 성과도 없어.. 그래서 뭔가 내가 충분히 재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우울해 몇달 동안 집 밖을 안나갔어 사람도 안만나고 근데 언니가 밀접 접촉자래.. 내일 검사결과 나온다는데 너무 무섭고 돌아다닌적도 없는데 걸리기라도 하면 너무 억울할 거 같음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이룬것도 너무 없고 이것저것 겹쳐서 너무 힘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