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게 끝났는데 지인들이랑 다 같이 놀러가기로 하고 내가 일도 빼고 그랬는데 파토났음 근데 그럴거 예상은 했는데 그 누나만 나한테 연락와서는 그냥 감정도 다 빼고 너 일도 미리 빼고 기대 엄청 했는데 좀 그 실망하거나 그랬을거 같아서 걱정이 되어서 연락했는데 너무 아쉽게 생각말고 이러면서 말하는데 자기 때문에 파토가 난것도 아닌데 다들 걍 그렇구나 파토구나 하는데 누나만 그거 신경쓰여서 연락한게 한결같다 예전에도 사람들 걱정해주고 그러는 모습에 호감이 생긴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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