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어느 순간부터 꿈이 없어진 뒤로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새로운 꿈도 안 생겨 목표가 없다 보니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고... 부모님 가게에서 일하면서 월급 받고 사는 중인데 문득 내가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 다들 열심히 치열하게 살던데 나만 계속 한곳에 머물러있는 느낌이야
| 이 글은 4년 전 (2021/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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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 어느 순간부터 꿈이 없어진 뒤로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새로운 꿈도 안 생겨 목표가 없다 보니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고... 부모님 가게에서 일하면서 월급 받고 사는 중인데 문득 내가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 다들 열심히 치열하게 살던데 나만 계속 한곳에 머물러있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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