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알바사장 겁나 잘 비꼬와...내 글씨보고(악필임) "와 정말 글씨 잘쓰네요?" 이러거나 내가 잘 못알아듣거나 실수하면 "무슨 말인지 몰라요?" "알아들었어요? 언더스탠드~~?(비꼬면서)" 이러거나... 암튼 이건 그냥 하소연이고 사장님이 나 착해보여서 뽑았다는데 몇개월 지내보니 아닌 거 같대ㅋㅋㅋ 여기서 사장님이 착해보인다는 기준은 고분고분 자기 말 잘듣고 이의제기 안하는 사람을 말하는거임. 나는 할말 다하고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타입이여서 저래 말하는 듯ㅎ... 개빡치네 생각해보니깐 저걸 내 앞에서 말하는 인성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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