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8415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어제 N도라에몽 어제 N키보드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2
이 글은 4년 전 (2021/8/16) 게시물이에요

난 단지 혀뚱땡이라 혀가 씹혀서 발음이 자꾸 모지란 애처럼 되는 거라

콤플렉스인데 자꾸 남자애들 앞에서 귀여운 척 하지 말라고 역겹대...

위에 쓴 이유를 말해줘도 어쩌라고 식이다...

안 볼 수가 없는 사이인데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대표 사진
익인1
말이 너무 심하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인성 대박이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안볼수 없는 사이면 앞으로 또 그런말 할때 언니는 다 좋은데 말을 너무 막하시는것 같아요! 하고 대놓고 말해 저런 사람들은 직접적으로 말해줘야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나그런거 다 참다가 어느새 걍 웃은 호구 되어있었움 속은 상할대로 상하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매번 말해 사람들이랑 다같이 있을 때도 그런 거 아닌데 왜 자꾸 그런 식으로 생각하시냐니까 역겹다고 했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쎄게 말해야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색도 해봤고 욕도 해봤는데 내가 평소에 너무 웃고 다니니까 만만한가봐ㅇㅇ뭘 어떻게 말해도 안 들음 그래서 답답해서 글 쓴 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친구 있어 그언니?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친구는 많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오랜친구는 없을듯 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남자애들 앞에서 이런식으로 얘기 꺼낸거 보니까 남자애들 의식하시나 본데ㅎㅎ 걍 남자애들이랑 그 언니 다 있는 앞에서 남자애들한테 애들아 너희 내 말투 귀여운척같니? 하고 나 너희한테 맘없고 귀여운척 아니다! 다들 알아둬! ㅇㅇ언니가 신경써써 미리 얘기해두는거야!
이런식으로 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자애들은 신경도 안 써ㅋㅋㅋ내가 혹시나 해서 애들한테 따로 나 그런 거 아니라고 니도 알다시피 내 혀가 뚱뚱해서 그런 거라니까 지상관이냐고만 하지 언니 말에 동조하거나 그러진 않더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니까 걍 언니 애들 앞에서 망신주는거지 다들 괜찮다고 하는데 그 언니만 그러는거 잖아 하... 근데 진짜 사람한테 역겹다는게 사람이니? 진짜... 난 다같이 지내는 친구들이었어도 연 끊었으면 좋겠다...좋은 사람 많은데 그런 사람 곁에 두면서 상처받지마 쓰나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혹시 젤 밑 댓 봤어?ㅠㅠㅠㅠㅠㅠ나도 미치겠다ㅠㅠㅠㅠㅠㅠㅠ남친은 그 언니 덕분에 취직도 했고 우리한테 조언 같은 거 많이 해줬다고 그냥 어차피 코로나고 밖에서 볼 일 자주 없을테니까 좀 참아라 이러긴 하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와...참아라는 남편 왈? 남편님... 너무 편안하신거 아니야...아니 아내 될 사람이 이렇게 익명사이트에 고민글을 올릴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데... 대신 싸워줘도 모자랄판에...하...
우선 나같으면 걍 같이 모여도 상종 안할래 말걸면 도망가고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고 뭐 달라고 할때도 다른 사람한테 부탁하고 왜그러냐 그러면 언니가 제 의사 무시하시길래 저도 똑같이 한거고 언니가 계속 그러시면 저도 그럴거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 언니랑 계속 지내야해??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그냥 거리 둘 순 있어도 아예 안 볼 순 없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거리를 좀 두자ㅜㅜㅜㅜ 쓰니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은 맞아?? 말을 너무 막해서 상처를 주는 것 같아서
아무리 그래도 역겹다니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지인들이랑 다 엮여있어서...잘 모르겠다 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언니한테 혀 수술 시켜줄거 아니면서 자꾸 콤플렉스 건드리지 말라고 진짜 상처받았다고 말해보셈 일부러 그러는거 진짜 아닌데 오해하고 역겹다고까지 하니까 자존감 떨어지고 진짜 스트레스받는다고ㅇㅇ 오해를 떠나서 언니가 크게 실수하고 있다는 걸 깨우치게 해야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정색하면서 그거 내 콤플렉스라고 맨날 혀 씹혀서 말도 어눌하게 하는 모지란 애처럼 보일까봐 안 그래도 스트레스 받는데 언니까지 이래야겠냐고 내가 진짜 귀여운척 했던 거였으면 억울하지도 않았을 거고 화나지도 않았을 거라니까 들은척도 안하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엥 그 언니 왜그런다니... 그 언니는 널 계속 봐야하는 사이면서 그렇게 막말을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요즘 들어서 내가 자주 정색하고 그러니까 눈에 띄게 무시하는 게 보임...미치고 팔짝 뛰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와 들은척도안하는거면 그냥 손절하고싶넼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손절하고 싶은 마음 가득한데 지인들이랑 다 엮여있어서 손절하려면 그 사람들이랑도 다 손절해야해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근데 이건 그 사람들이 쓰니를 그리워한다면 다시 돌아올거야!!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왜 안볼수는 없어? 학교 선배야? 직장? 그렇게 너 무시하는데 처음이야 다들 반응안하지 계속 그러면 다른사람들도 너 무시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사실 이번에 결혼 하거든 근데 남편이 내 고등학교 동창이다 보니까 다 같이 엮여있어...그 언니는 고등학교 선배고...어렸을 때부터 이렇게만 놀다보니까ㅠㅠㅠ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걍 인연 끊어질각오로 그렇게 말하면 없는 사람 취급해 너 왜귀여운척하냐 역겹다 이러면 답도 말고 씹고 다른사람이랑 말하셈 솔직히 그런 각오 아니면 걍 계속 끌려다니면서 욕먹어야해 ㅜㅜ 남편이랑 결헌했지 그 언니랑 결혼한것도 아니잖아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2년전에 유럽여행 15개 국가 1300에 갔다옴
13:39 l 조회 1
앞머리 자르고 ... 외모 업글됨
13:39 l 조회 1
21~22살 공무원되면 후회한다던데 진짜로 후회함?
13:39 l 조회 1
두쫀쿠 노페 입은 남자친구들 웨이팅 사진 있는 사람?
13:39 l 조회 1
나는 음식 먹는걸 안좋아하는데 자꾸 나 먹으라고 챙겨주는게 배려야???
13:39 l 조회 1
서성한 중경외시에도 9급준비하는 사람있어?
13:38 l 조회 6
엄마 친구 딸이 티비 나오면 방송 봄?2
13:38 l 조회 10
네일 제거만 하면 손톱안잘라주나.??2
13:37 l 조회 16
지원하면 취소하고싶어지는거 나만그런가...ㅋㅋㅋㅋㅋㅋ
13:37 l 조회 5
생리전 일주일 살 원래안빠지나? 1
13:37 l 조회 5
개질리는 릴스 노래 있어?1
13:37 l 조회 10
간호 편입하면 힘들까?
13:37 l 조회 5
연봉협상 어떻게 말해? ㅜㅋㅋㅋㅋㅋ 2
13:37 l 조회 11
익들이라면 친구한테 어케 조언할래? (연애상담) 2
13:37 l 조회 9
임용준비하다가 교행직가는거 어때2
13:37 l 조회 10
앞으로 공무원 경쟁률 다시 빡세지려나??4
13:36 l 조회 20
사무실에서 노래를 너무 크게 흥얼거리는데…
13:36 l 조회 10
주식 날라간다2
13:36 l 조회 50
초고도 28.7 뺌 ㅠㅠ1
13:36 l 조회 16
이거 눈물날만한 상황이야?2
13:35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