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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키보드 3시간 전 N연운 3시간 전 N도라에몽 3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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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
이 글은 4년 전 (2021/8/16) 게시물이에요
참고 넘기고싶다…  

엄마가 자주 화내는데  

진짜 못참겠어서 나도 화내거든.. 

엄마가 진짜 이상한 걸로 화내서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약속하고 그래도  

계속 그러니까 진짜 미치겠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그냥 내가 참는수밖에 없겠지… 

엄마가 그렇게 막 화내면 나도 풀릴때까지 화내고 

그러면 엄마가 또 엄마한테 뭐하는거냐고 화내고 

반복되고… 엄마한테 게하는것도 미안하고  

나중에는 또 엄마가 화내서 나한테 상처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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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참고 넘기면 또... 속에서 곪거나 정말 답답할걸... 나는 참고 넘기는 편인데 억울하다는 피해의식 생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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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건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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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안하겠다고 하는 행동을 반복함••> 내가 그거에 대해 얘기함••> 그만하라고 제발 그만 얘기하라고 가라고 화냄 이게 반복이야…^^…..
엄마도 잘못하고 이건 아니라는거 아는데 계속 하는것같아 …ㅎㅎ
정말 죽고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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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첫줄 예전의 엄마랑 나 보는 거 같다 근데 요즘도 스멀스멀 하지 말라는 걸 하려고 함. 그래서 난 주로 집에 있으면 내 방에만 있고 대화를 거의 안 하게 되었어. 뭔가 우리집을 생각하고 얘기하자면, 자식이니까 조금 아래로 보고 엄마는 나를 볼 때마다 속에서 화가 저절로 나는 거 같아. 한마디로 습관이 된 거 같음. 파블로프의 개처럼. 예전의 나랑 연결지어서 볼 때마다 속에서 저절로 화가 나는... 나는 내가 엄마를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 최대한 안 보는 쪽으로 가려고.
쓰니 어머니도 습관이 되신 거 아닐까. 근데 나이가 들면 습관 더 고치기 힘들다고 하시잖아. 그래서 쓰니가 어머니 얼굴 최대한 안 보는 쪽으로 가는 게 어떨까 싶어. 나는 내 방도 안전하지 않으면 독서실 갈 거임. 나랑 엄마랑 절대 친해질 수 없다는 걸 깨달았음.
쓰니 상황을 자세히는 몰라서 내 경험에 빗대어 썼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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