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데이트하다가 원피스의 끈이 바닥에 끌려가는데 모르는여자랑 치마가 엉덩이 보이게 올라간 여자를 봐서 조용히 말햐준적 있는데 두 분다 민망하셨는지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오히려 째려보면서 가더라구 나는 그런 사람 있으면 당연히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도와줄때마다 뜯어말리면서 부탁까지 하면서 괜히 끼어들지 말자고.. 어차피 도와줘도 좋은 말 못듣는다고 실제로 도와주고 고맙다는말 들은적 거의 없긴 한데 그렇다고 어차피 칭찬 못받으니까 안도와주는게 맞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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