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전에 성지에서 폰사면서 공시지원금+매장지원금 해서 기기값 최대한 깎는 할인으로 2년약정 걸었었거든! 그래서 지금 딱 6개월 남았고 sk에서 위약금 조회해보면 18만 얼마 떠! 근데 내가 이번에 플립3이 너무 예뻐서 사전예약기간에 사고 싶은거야.. 다른 통신사로 옮기거나 sk 그대로 가거나 상관 없는 상태인데 위약금 6개월 남은 시점에 약정 미루는거였나 아니면 다음 새로 하는 약정 잘 지키는거였나 해가지구 위약금 안내는 그런 제도 있었던거 같은데 아는 익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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