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대장암 (직장암) 2-3기 판정 받으시고 7월 초에 수술하셨어 할머니는 방광에 전이가 된 상태셨고 다행히 장루나 소변주머니 없이 절제 수술이 잘 끝난 상태이셔! 원래 8월부터 전이 막을 목적으로 항암치료 시작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할머니가 고령이시기도 하고 큰 수술을 마침 거라 지금 기운이 없으셔서 항암치료가 밀리고 있으시거든 ㅠㅠ 내가 궁금한 거는 1. 수술 후에 하는 항암치료가 수술 없이 항암치료만 진행하는 경우보다는 치료 과정이나 약이 덜 독할까? 2. 항암치료가 먹는 약과 주사로 투입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보통 주사로 하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 그 이유는 먹는 약이 독해서야? 3. 주사로 투입하는 경우에는 포트? 시술을 하는 분들이 있던데 이건 많이 불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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