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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0
이 글은 4년 전 (2021/8/16) 게시물이에요
할머니가 대장암 (직장암) 2-3기 판정 받으시고 7월 초에 수술하셨어 할머니는 방광에 전이가 된 상태셨고 다행히 장루나 소변주머니 없이 절제 수술이 잘 끝난 상태이셔! 

 

원래 8월부터 전이 막을 목적으로 항암치료 시작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할머니가 고령이시기도 하고 큰 수술을 마침 거라 지금 기운이 없으셔서 항암치료가 밀리고 있으시거든 ㅠㅠ 

 

내가 궁금한 거는 

1. 수술 후에 하는 항암치료가 수술 없이 항암치료만 진행하는 경우보다는 치료 과정이나 약이 덜 독할까? 

2. 항암치료가 먹는 약과 주사로 투입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보통 주사로 하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 그 이유는 먹는 약이 독해서야? 

3. 주사로 투입하는 경우에는 포트? 시술을 하는 분들이 있던데 이건 많이 불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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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통 수술 후에 하는 항암치료는 대략적으로 얼마나 진행될까? 기간이라던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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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른건 모르겠고 엄마가 주사항암 먹는약 항암 다 했었는데 약 먹고나면 속이 막 뒤집어지는것 같고 기운이 너무 빠지고 그렇다고 주사가 괜찮은건 또 아니고..ㅠㅠ 주사 맞고 집에오면 일주일 내내 토하고 거의 쓰러지다시피했는데 먹는 항암 선택하면 기간이 많이 길어지기는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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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움 줘서 고마워!!!! 어머니는 지금 괜찮으셔? 익인이도 어머니도 고생 많으셨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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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엄마는 그냥 약을 중단해서 완치는 아니고 그 이후로 그냥 병원을 안가셔서 그냥 아무도 모르는 상태야 더 이상 항암은 하기 싫다고해서 알면서도 모르는 그런상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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