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일단 우리엄마 내가 전남친이랑 관계했단 거 알아 (콘돔 숨겨둔거 들킴) 그래서 내가 내 사생활이고 나도 내 몸 소중히 할 줄 알지만 사랑하는 사람이랑 서로 하는 행위에 대해 이젠 내가 판단할 나이라 생각하니 뭐라 안했으면 한다 했어 근데 우리집이 외박 자체에 대해 지잉이잉ㅇ이이이잉잉이이이이이이인짜 부정적이거든. 한번 친구랑 논다는데 영통 와서 친구랑도 인사하고 주변 다 보여주고 할 정도로 의심도 많고 엄청 싫어해.. 근데 또 죽어도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한대. 내가 뭔 일 생기면 도와줘야 하는데 너가 위치 제대로 말 안하면 더 일 꼬이니까. ㅇ남친이 군인이라 이제 곧 복귀인데 하루 이틀 쯤 꼭 같이 있고 싶어 ㅠ 안그래도 중거리라 가고 오는 시간 때문에 오래 서로 보지도 못해서 너무 속상해 ㅠㅠ... 근데 그러자니 남친이랑 외박할거고 위치까지 제대로(모텔이나 호텔일텐데) 말하기엔 좀.. 아니지 않아? ㅠ 안그래도 보수적인 집인데 내가 저렇게 대놓고 말하기엔 넌 돌려서 말할 줄도 모르냐 할 거 같고.... 어떻게 말해야 좋지 ㅠㅠ... 일단 숨기는 걸 너무 안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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