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나한테 사달라는 애들 징글징글하게 많았어서 그 기억이 너무 끔찍해서 그런지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음
내 번호 딴 남자도 말도 안놨을정도로 안 친했는데 내가 쇼핑한다니까 자기것도 사달라고 하길래 죄송하다고 연락 하지 말아달라고 함
진심이 조금이라도 섞여 있으니까 장난치는거라고 생각함
심지어 고딩때는 유학했는데 나한테 사탕 20개 달래서 내가 거절하고 5개만 주고 안주니까 내 가방 뒤져서 사탕 들고갔던 애도 있었음
나 폰 바꿨는데 안 쓰는 폰 공짜로 달라는 애도 있었고.... 여튼 거지근성이 세상에서 제일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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