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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아르바이트 10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N자기계발 10시간 전 N사진자랑 12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7
이 글은 4년 전 (2021/8/17) 게시물이에요
상황 설명하자면 갑자기 동생 군대 얘기가 나왔고 나랑 친한 선배 중에는 오만인가 해군 파병 나간 사람 있거든 그래서 해군 어때 아프간인가 파병 나가면 돈 많이준대 하니까 갑자기 혼자 발작하면서 미, 무슨 년 병 신같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 내 선배 얘기 하면서 설명하려 하는데 갑자기 길거리에서 몸팔년이래 내가 

그러면서 곽티슈 집어 던지려고 하고 

근데 내가 충격이었던건 그걸 다 보고 있으면서 어른들은 아무말도 안했다는거야 그 새끼한테 

진짜 살기싫어 이딴 대접 받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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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ㄱㅋ어휘 선택 수준ㄱ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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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상한 커뮤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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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잘때 칼로 찔러서 싶은데 어떡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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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평상시에도 이런 일 많았어?? 어른들은 왜저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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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 욕은 자주 하는데 저런 말은 처음이야 진짜 충격적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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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내가 막 누구 혈육 욕 잘 안하는데 쟨 진짜 심각하게 문제있는듯 널 누나취급도 안하는거같고
뭐에 저렇게 발작버튼눌렸을까...쟤가 한 말이 너무 충격적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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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른들도 진짜 문제다 왜 가만히 있어.. 쓰니 힘들겠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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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집 나갈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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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동생도 말 함부로 하긴 했는데 너도 말실수한건 맞는듯 지금 아프간 상황에 너는 군대 안가면서 파병을 쉽게 말하니까 기분 나빴을수도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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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른들은 어른답지 못함거 맞고 ㅠ 에휴 속상했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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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애초에 장난으로 넘기거나 그런말 하지말라고 말로 하면 될걸 밖에 나가서 몸팔라 소리하는게 이상하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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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탈레반에 정부 넘어가고 미군철수하고 지금 온 이슈가 그 나라에 다 몰려있고 교민들 다 철수하는 상황인 나라에 안그래도 가기 싫은 군대 거기로 가라는 말이 마냥 장난으로 넘길 말은 아닌 것 같아서 말한거고 몸팔라 소리는 당근 동생도 말함부로 한 게 맞아서 댓쓴거야 기분나빴으면 미안해 그리고 동생이 이상하지 않다고 한적 없어 ㅠㅠ당연히 동생 발언이 누나한테 하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해!!! 그리고 어른들도 동생 발언에 전혀 뭐라고 안해서 더 힘들었을 것 같아 쓰니 집 잘 나와서 혼자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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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도 거기 상황은 알아.. 고마워 너도 행복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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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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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넌 전후 맥락 알지도 못하면서 시비털지말고 갈길 가라 남의 dna 유전 운운 하는데 네가 얼마나 잘난 앤지는 모르겠지만 업보 꼭 돌려받길 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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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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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너가 왜이렇게 화가 잔뜩 났는진 모르겠는데 저때 나는 충격받고 울면서 심신미약 상태로 나에게 하는 말을 공격적으로 받아들일수 밖에 없는 상태였고 그래서 익4가 하는 말에 대해서 저렇게 대답했던거야 답댓보면 알텐데?
그리고 내가 동생한테 진지하게 아프간 파병가라 소리한것도 아니고, 당장 동생이 올해 내년 군대가는것도 아니고 미래에 갈 때를 염두해두고 파병가면 월급 많이 준대 하는 식으로 말한거고, 심지어 그 파병이 니가 생각하는 가서 텔레반이랑 총들고 싸우는게 아니라 해군 기지에서 임무 수행하는 그런건데 대체 내가 니한테 동생이랑 쌍으로 똑같다느니 수준이라느니 하는 소리를 왜 듣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네
니 말마따나 내 글은 내 주관으로 작성된거고 나도 사람들에게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작성한 글에 굳이 들어와서 굳이 사람 상처받게하는 댓글 남기는 수준 보니 는 심각하게 남을 생각하거나 배려하지 못하는것같아
니가 생각없이 짧게 뱉는 그런 넷상에서의 말들이 보는 사람에게 얼마나 상처 줄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고 살아 남 유전자 운운하기 전에 어찌보면 너같은애가 내 동생이랑 수준 똑같은 애 같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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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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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너는 그렇게 살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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