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너무 울적해서 츄르주고 30분 동안 쓰다듬다 갔거든 애가 사람을 좋아하는지 나를 알아본건지 오늘 독서실 마치고 자전거타고 집 오다가 벤치에 앉았는데 내옆으루 오더라구 그래서 또 쓰다듬고 잇는데 어떤 옴총 잘생긴 분이 사료 들고와서 얘 밥줘도 돼요?? 하셔서 넹 하고 밥주시고 가셧다 우하하 둘다 귀여워 매우. 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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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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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너무 울적해서 츄르주고 30분 동안 쓰다듬다 갔거든 애가 사람을 좋아하는지 나를 알아본건지 오늘 독서실 마치고 자전거타고 집 오다가 벤치에 앉았는데 내옆으루 오더라구 그래서 또 쓰다듬고 잇는데 어떤 옴총 잘생긴 분이 사료 들고와서 얘 밥줘도 돼요?? 하셔서 넹 하고 밥주시고 가셧다 우하하 둘다 귀여워 매우. 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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