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때도 국군의 날 이럴때마다 우리나라 국방력 얼마나 강한지 자랑하는 영상물 시청하거나
그럴때도 기분 별로였지만 이번에 아프가니스탄 사태보면서 우리나라 국방력이 높아서 미군철수해도 아프간처럼은 안된다는 글 봐도 씁쓸하네
인건비 아끼고 20대 남자들 희생시켜서 얻은 국방력인걸 뼈저리게 느끼고 와서 그런가..
내가 희생당해서 안타까워서 씁쓸한건지 북한이라는 리스크가 너무 커서
이런 방법밖에 없어서 씁쓸한건지 .. 아프간 사태를 보니 확실히 군대, 나라가 가진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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