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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4년 전 (2021/8/17) 게시물이에요
평소에 내가 밥 안먹은 상태에서 집오면 엄마 그냥 누워있거나 말로 뭐라도 챙겨먹어~ 이정도만 말하는데 

오빠한테는 뭐 해줄까? 이러면서 부엌가서 만들어서 오빠한테 갖다줌... 예전에 엄마 힘들때도 우리 챙겨주는거 보고 그정도는 스스로 할 수 있지 않나 해서 [내가 알아서 할게]라는 말 자주 쓰면서 스스로 해먹고 그랬거든? 

그래서인지 성인된지 한참됐는데 아직도 항상 엄마는 오빠한테 뭐 해줄게 뭐 해줄게 하면서 가져다 주고 만들어주는데 난 그런거 일절없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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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 그놈의 아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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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들이라서기보다는 걍 성별 안따지고 오빠 자체가 혼자 뭘 못하는 사람처럼 보이나봐..ㅎ
난 그렇게 엄마한테 의존적인 오빠 모습이 싫어서 내가 스스로 한다는 말 하다보니 이렇게 됨ㅎ...

시간 지나고보니 엄빠는 오히려 나한테 뭐 더 많이 시키고 오빠한테는 안시키고, 오히려 못해줘서 안달인 사람됨 진짜 개서러워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도 나한테 시킨 만큼만 하라고 말했더니, 잔소리꾼, 시어머니 등등 별의별 말 다나온다~~ 개억울햏ㅎ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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