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예전에는 지인이 힘든 일 겪어서 나한테 털어놓으면 공감하면서 그랬구나 힘들었겠구나 하면서 걍 내 의지가 아니더라도 눈물이 나왔거든? 근데 요즘에는 우선 나랑 친한 사람의 일이더라도 별로 얘기 듣는 것도 흥미가 없고 심각한 일이더라도 들어도 별 감흥이 없어 말이야 헐 진짜? 어떡해... 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속으로는 아... 있다가 밥 뭐먹지? ##업무 어떻게 처리하지? 약간 이런 느낌
| 이 글은 4년 전 (2021/8/18) 게시물이에요 |
|
ㅈㄱㄴ 예전에는 지인이 힘든 일 겪어서 나한테 털어놓으면 공감하면서 그랬구나 힘들었겠구나 하면서 걍 내 의지가 아니더라도 눈물이 나왔거든? 근데 요즘에는 우선 나랑 친한 사람의 일이더라도 별로 얘기 듣는 것도 흥미가 없고 심각한 일이더라도 들어도 별 감흥이 없어 말이야 헐 진짜? 어떡해... 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속으로는 아... 있다가 밥 뭐먹지? ##업무 어떻게 처리하지? 약간 이런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