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웃김 상처도 안 받고 걍 웃겨 솔직히 앞에서 말 못 해서 인터넷에서 손절하고 싶느니 성격 별로니 뭐니 하는 것 같아서ㅋㅋ 그러면서 장단 맞춰주는 본인에 감동받은 것 같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