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어제 첫 출근한 익이야 일단 난 계약직으로 2년일했는데 이직할땐 신입으로 쳐주더라.. 아무튼 월급이나 복지도 전직장이 너무 생각나고 거리도 너무 (왕복 3시간).. 힘들어 거리는 어딜잡아도 2시간 정도는 됐던거같아서 걍 거리 괜찮겠다해서 넣었어. . 암튼 자꾸 막연하고 여기도 내 정착지는 안될거같고 그만두면 공공기관 ncs준비하고싶은데 전에도 애매하게 준비해서 10번은 떨어졌거든 ... 이걸 또 준비햐서 재취업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 막막하고 여길 계속 다니자니 평생직장은 아닌거같아서 또 숨통을 조여와... 근데 집안 사정상 일을 쉴 수는 없어서 그만두면 내가 그 압박감을 버티고 공부할 수 있을까 싶어ㅠㅠ 나이도 이제 20대 후반이라 너무 걱정되고 힘들어 ㅠ 조언 좀 해줘 ㅠㅠ 진짜 우울증 온거같고 답답해서 잠도 잘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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