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잘 못 참아 나도 이런 내가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서 미치겠어 오늘 거래처랑 일적으로 통화하는데 나한테 시x 시x 하면서 욕하는거야 (내가 잘못해서 욕 먹는 거 아님) 내 잘못도 아니고 위에서 요구하는 내용 좀 보내달라고 했는데 계솓 욕하고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넘기고(부모님 일 도와드려) 전화 다 끝내고 나 억울하다고 울었거든 내 잘못도 아닌데 왜 그러냐고 근데 엄마가 정색하면서 너 나이 헛먹엇다고 사회생활 하면 이것보다 더 심한 일도 겪는데 왜 그러냐고 그러더라..그냥 이런 놈들 무시하라고… 엄마 말 듣고 좀 충격받고 내가 별 것도 아닌거에 눈물 흘리는 구나라고 느꼈어… 그래서 어떠한 일에도 눈물 잘 참고 싶은데 잘 참는 방법 있을까? 억울한 상황와도 의연하게 대처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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