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카페가 원조인데 애초에 거기에서 메뉴명이 그릭모모 였고 다른 사람들이 그걸 집에서도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모모 만들기 그릭모모 레시피 이런식으로 퍼지게 돼서 그런거임 + 오해할까봐… 그릭복숭아라고 하자는 사람 뭐라하는 거 아니고 왜 그릭모모라고 부르게 됐는지 궁금해하는 익들 많아서 적었음! 그 카페가 왜 복숭아라고 하면 되는 걸 모모라고 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당
| 이 글은 4년 전 (2021/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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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카페가 원조인데 애초에 거기에서 메뉴명이 그릭모모 였고 다른 사람들이 그걸 집에서도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모모 만들기 그릭모모 레시피 이런식으로 퍼지게 돼서 그런거임 + 오해할까봐… 그릭복숭아라고 하자는 사람 뭐라하는 거 아니고 왜 그릭모모라고 부르게 됐는지 궁금해하는 익들 많아서 적었음! 그 카페가 왜 복숭아라고 하면 되는 걸 모모라고 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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