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로 가보시면.. 아마 그럴지도... 저분께 물어보시는게... 이게 더 낫지않을까... 손님들이 끌까지 안듣고 가는경우가 많으니까 점점 나도 저렇게만 말하게 되고 이제는 그냥 버릇됨..맨날 말할때 고쳐야지고쳐야지 하다가도 그게 맘대로 안된다...후
| 이 글은 4년 전 (2021/8/18) 게시물이에요 |
|
저기로 가보시면.. 아마 그럴지도... 저분께 물어보시는게... 이게 더 낫지않을까... 손님들이 끌까지 안듣고 가는경우가 많으니까 점점 나도 저렇게만 말하게 되고 이제는 그냥 버릇됨..맨날 말할때 고쳐야지고쳐야지 하다가도 그게 맘대로 안된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