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호감갖고 연락하던 남자애a가 있었는데 (얘는 현재 군인) 이 남자애의 친구b한테도 연락이 왔거든? 나는 알바생이고 얘네는 내가 알바하는 곳의 엄청난 단골이라서 알게된 사이... 암튼 난 b한테 처음 연락왔을땐 아 얘 내가 a랑 연락하는걸 모르나? 싶어서 철벽을 쳤어 근데도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연락이 오길래 내가 b한테 직접 나 a랑 연락하는거 모르냐고 물어봤는데 얘가 알고있대 난 그래서 아 그럼 그냥 다른 의도 아니고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었구나 하긴 2년 단골이면 친해질만 하지 하고 가깝게 지냈다? 근데 a는 내가 아예 다른 남자랑 눈만 마주치는 것도 나무 싫어해 전에 그냥 ㄹㅇ 남사친한테 카톡 답장했다가 난리난적도 있었어 그래서 내가 b랑 좀 친해진 사실을 a한텐 비밀로 했거든..... 이건 내가 잘못한거 인정해 암튼 그러다가 b가 나한테 고백을 한거야; 그래서 진짜 나 완전 새되고 이도저도 아니게 된 상황이 됐는데 .....; 진짜 어떡해 이럴땐?????? 내가 잘못한 부분은 욕먹어도 싼데 진심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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