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남한테는 살갑게만 대하고 엄청 착한척 하는데 가족한테는 고맙다는말이나 좀 진심이 담긴 말같은걸 못하겠어 예를들어서 과일을 사오면 그냥 싸서 사온거라고 틱틱대고 돌려말해지는데 이게 엄청 안고쳐지네.. 17살때부터인가 시작해서 그땐 그냥 내가 사춘기여서 이런가보다 했는데 지금 21살인데도 현재진행중이야... 솔직하지 못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네..
| 이 글은 4년 전 (2021/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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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남한테는 살갑게만 대하고 엄청 착한척 하는데 가족한테는 고맙다는말이나 좀 진심이 담긴 말같은걸 못하겠어 예를들어서 과일을 사오면 그냥 싸서 사온거라고 틱틱대고 돌려말해지는데 이게 엄청 안고쳐지네.. 17살때부터인가 시작해서 그땐 그냥 내가 사춘기여서 이런가보다 했는데 지금 21살인데도 현재진행중이야... 솔직하지 못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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