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적 기억속에 아빠는 항상 술먹고 집이 들어와서 엄마한테 욕하고 집에 있는 물건 때려부시는 사람이였어 그런 상태에서 서로 말 안한지 거의 4-5년 되가는것 같은데 이럴거면 그냥 이혼을 하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들더라 엄마는 이혼하고 싶은 생각은 있는것 같은데 잘 모르겠고 아빠는 나중에 자식들 결혼할때 아빠없는 애 만들기 싫어서 이혼못하는 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답답하다.. 자식이 이혼하는데 걸림돌 되는것처럼 말해서 내가 죄짓는 느낌들어서 사는거 숨막힌다 그렇다고 내가 집을 나가기에는 아직 휴학하고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라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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