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꽤 많았는데 지금은 딱 한명밖에 없어 중학교 친구… 나머지랑은 손절한것도 싸운것도 아닌데 그냥 다 어색해지고 멀어져버렸네 대익인데 인간관계도 좁고 친한 동기도 제로야..ㅠㅠ 그 중학교 친구 한명은 내가 놀사람이 본인만 있는지 모르는데 뭔가 씁쓸해ㅜㅜㅜ 인스타에도 걔랑 가서 찍은 것만 올림..ㅠㅠㅠ 인생이 너무 간단해…(?) 걔랑 만나거나 집에 있거나 둘중하나… 왜 이러케 재미없는 인생을 살게됐지? 잘못한건 없는 것 같은데 뭔가 자꾸 자책하게 된다 내가 불편한 성격인가싶구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