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하게적느라 길수도 있고 지루하면 요약있움) 일단 어제 잠 한숨도 못자고 컨디션 조절 제대로 못한상태에서 일어남 배도 고픈데 괜히 든든하게 먹으면 울렁거릴까봐 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병원행,, 사람많아서 여기서 코로나 걸리는거아니야? 했지만 다들 마스크 내리는 사람도 한명도 없었고 주사맞는 본인 외에 다른사람 출입 못해서 편안하게 대기. 주사 맞기전에 예진하는데 난 타이레놀 죽어도 안받는 몸이라 그나마 내가 제일 잘받는 진통제 먹어도 되냐고하니까 안된다고 가급적 타이레놀 먹으라고 권유. 주사는 10초도 안걸리고 이상반응관찰이 지루했지만 당연히 해야하는거기에 루미큐브하면서 기다림ㅋㅋ 집와서 너무 배고파서 밥 먹고 아무렇지않았지만 타이레놀 복용. 볼일보러 나가기전에 진짜 컨디션이 급 다운되면서 머리에 돌이 굴러다니는느낌이 났음.. 일단 정신력으로 버티고 중요한 볼일이라 볼일보고 집에 돌아와서 저녁먹는데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고 밥이 안넘어가는느낌?이 나서 일단 젓가락 내려놓고 멍때리다가 숨을 이렇게 쉬는게 맞나? 하면서 있다가 다시 먹는데 토할거같아서 타이레놀먹고 밥 다남기고 바로 소파에 누움..15-20분 자고 다시 멀쩡 새벽지나봐야알겠지만 요약하자면 (물론사바사임) 멀쩡-급다운-멀쩡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목이 자꾸말라..머리에 돌이 굴러다니는느낌나고 주사맞은부위는 뜨겁고 살짝뻐근한 너낌..ㅎ 약간 나는 생리통도 두통으로 빡 오는 스타일이라 이번 백신도 두통이 제일 심한거같아 열은 없구 불안감조성은 아니고 그냥 내가 느낀거 쓴거야! 2차때 더 아프다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최대한 나는 컨디션 최상으로 맞는게 제일 좋을거같다고 느꼈어! 크게 스트레스안받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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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